1. 1개월동안 학습한 기술셋 간단하게 정리Java라는 언어를 끝까지 파고들었다. 람다, 스트림, 와일드카드에서 기존에 모르던 부분이 있었고, 내장함수에 대해 잘 알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. 완벽히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은 아직 무리지만, 프로그래머스에서 꾸준히 문제를 풀며 점차 익숙해지고 있다. 2. 되돌아보기시작한지 6주만에 블로그 글을 80개를 써냈다. 그만큼 java라는 언어의 활용, git, linux, mongodb 등 여러 가지를 단기간에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.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점점 비워지는데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라는 말이 있듯이 점점 생활이 부트캠프에 맞춰지면서 더 효율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서 좋다. 2-1. 그동안의 성과 - PCCE Lv3 - 프로젝트 평가 결과 ..